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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올린 포스팅 에 이어,
일단 PhotoShop CS3 버젼을 깔고,
포토샵용 Flex Skin Extension 을 내려받아서 풀어 놓은 다음,

포토샵에서
File -> Scripts -> "New Flex Skin..."
으로, 아까 풀어놓은 폴더안의 NewFlexSkins.jsx 를 통해 스킨을 읽어온다.
컴포넌트를 골라서 읽어올수도 있는데 나는 몽땅 읽어옴.

그러면, 아래같은 이미지를 편집하게 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ex Skin Extention


원래 예상했던 것과 비슷한 상황이다.
이 상태로 편집하고 psd 파일로 저장한다음,
Select File -> Scripts -> ExportFlexSkins.jsx 불러다가 돌려주면,
특정 폴더에 png 파일들이 주루룩 생기게됨.

Flex Builder 에서 import 해주면 해당 이미지파일들을 찾아다 입혀넣는 css 까지 자동으로 생성된다.

두가지 의문,
1. 저렇게 편집한 후에도 테마색이 잘 적용될까?
   : 적용안된다. 그냥 이미지로 엎어씀
2. 저기에 나온 사이즈와 다른 사이즈로 만들면 어떤일이 생길까? 그것에 맞춰서 늘어날까?
   : 그린 크기만큼 잘라서 사용하고, 컴포넌트의 크기에 맞춰서 늘여진다.


먼가.. 좀편해진것은 같으나, 마음껏 스킨을 편집하고 싶은 마음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ㅠ-
벡터인 flash, illustrator 에서는 가능할꺼야~ 라고 일단 기대해 보면서,
그 체험은 다음에 -.-


Posted by 야옹이버스
Linux Alpha
리눅스를 커버하는 Flex 3 Builder
많은 이들이 기다렸던 부분일듯.

Thermo
개발자, 디자이너가 한 프로젝에서 코웍할 수 있는 IDE 코드네임
어떻게 풀었을지 열어봐야 알겠으나, 'From ART to RIA' 라고 내건 슬로건에선 포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ex - Thermo





Elixir
flex 새로운 컴포넌트 셋
얼마나 비주얼하게, 표현할 것인가에 포커싱 맞추어져 있다.
Radar Chart,  3D Chart, Tree Map, Gantt Chart, Org Map, Map Chart


Skin Extensions
아래 포스팅에 언급한 내용.

----

아 너무 가고싶었던 MAX , 어케든 우겨서 갔어야 했던 거였던 거였던 거다...
일본 MAX 는 아직 가능성이 있으나, 홈페이지 생긴 모습을 볼때, 일본 내부 발표가 거의다를 차지할 듯한 느낌..

내가 어도비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그리고 혹은 몸담은 두가지, 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가장 실용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곳 같아서이다..
내가 하고 싶은 영역과 제일 맞는 듯한 느낌 ^^


Posted by 야옹이버스
TAG Adobe, flex
얼마전(10/01)에 발표된 Flex Skin Desing Extensoins.

플렉스 개발하면서 가장 골치아픈 영역중에 하나였던것이 UI 커스터마이징인데,
그 오아시스가 될 수 있을 것인가..

flash cs3, photoshop cs3, illustrator cs3, Firewors CS3 에 익스텐션을 깔고,
컴포넌트들을 편집헤서 특정 파일로 export 하면,
Flex Builder 3 에서 import 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

아 근질거려.. 회사가서 해봐야겠다.


http://labs.adobe.com/downloads/flex_sdext.html

http://download.macromedia.com/pub/labs/flex/3/flexbuilder3_sdext_docs_100107.pdf
Posted by 야옹이버스
TAG flex, Skin
Web2Open 이란,
세션에 참석자로 수동적인 설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전하고자 하는 것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하나의 이벤트형식의 세션입니다.

보드에 시간표에 적고, 그때 발표를 하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가 Wep2Open 이 진행되는 곳..

마침 이때는 진행되는 모습은 찍지를 못했네요..

이분, 어떻게 의견을 피력할까 고민 중이신 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발표하시던 자료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자유로이 주제 제시를 하고..
(먼가 댓글스러워 보이는 부분도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쪽에는 시간표에 등록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b2Open 이란,
세션에 참석자로 수동적인 설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전하고자 하는 것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하나의 이벤트형식의 세션입니다.

보드에 시간표에 적고, 그때 발표를 하는 것이죠..




여기가 Wep2Open 이 진행되는 곳..

마침 이때는 진행되는 모습은 찍지를 못했네요..

이분, 어떻게 의견을 피력할까 고민 중이신 걸까요?



뭔가 발표하시던 자료 같습니다




이렇게 자유로이 주제 제시를 하고..
(먼가 댓글스러워 보이는 부분도 있네요)





이쪽에는 시간표에 등록을 합니다.






여기는 장소에 대한 설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살펴 보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맞은편에 있었던 BoF 스케줄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슷한 관심사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그 관심을 표현한다는것..

그게 아니라도,

그냥 함께 모여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뭔가 뿌듯합니다..


Posted by 야옹이버스
ignite 은, 프리젠테이션하는 신선한 방법입니다.
한 사람이 발표를 하는데 20장의 슬라이드를 한 장당 15초씩 설명을 합니다.
슬라이드는 15초마다 자동으로 넘어가게 되고, 결국 5분간 발표를 하는 것이지요..

일요일 워크샵때 20여개의 ignite 발표가 있었는데,
(컨퍼런드 오기 전에는 한국 분께서도 ignite 하나를 하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결국 발표는 하지 못하시게 된것 같아 아쉬웠어요. )
그중 실시간 투표를 통해 가장 호응을 많이 받은 4개의 ignite 의 발표가 오늘 keynote 도중에 있었습니다.

5분간인데 다들 얼마나 잘하시는지 완전 다다다다~
게다가 완전 설득력있는 무대매너(?).


카메라의 성능이 그닥 좋지 않아서 동영상은 찍지를 못하고,
슬라이드만 담아왔는데,
한 개의 ignite 은 검색해 보니 올려져 있네요 ^^

나머지 3개도 발견되는대로 이 글에 수정해서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슬라이드로 일단 올려드립니다...
파이는 파이판 오른쪽 아래에 있는 '슬라이드' 버튼을 누르시면 큰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 Happiness Hacking - by Jane McGonigal

이제 사람들이 찾는 것은 행복이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것을 찾자~ 가 키워드.










2. Mastering the Low-Information Diet - by Timothy Ferriss

세상 골치 아프게 살지말아라~ 메일 확인 얼마나 네 삶을 골치 아프게 하니?
메일확인 하루에 두번만해라~ 이런 내용?
15초마다 ppt 가 넘어가는데 한줄씩 한줄씩 없어지는 시각적 효과를 주어서 사람들이 아항~ 했었어요.

이 청년(;;) 홈페이지도 가보면, 참 잼나게 살고 있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살고, 일하고.. ^^








3. K'Nex Guns: Open-Source Hardware on Instructables - by Christy Canida

아이들이 알아서 새로운 무기들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스로 검색하고, 연구하고, 공유하는 살아있는 교육이랄까..







4. How do you create a power infrastructure in developing countries
 using human power
- by Colin Bulthaup

개발이 덜 된 지역에 전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계를 도입하자는 주장. 박수를 많이 받았지요.


Posted by 야옹이버스
오늘 있었던 keynote 의 오프닝을 했던 비디오 클립입니다.
web 2.0 을 잘 패러디 했어요 ^^

http://2007.kinnernet.com 라고 이스라엘에서 3월에 열린 컨퍼런스가 그 출처이네요..

중간에 어떤 음식(?).. 등장할 때 풋 웃게 됩니다 ^^

Posted by 야옹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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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ibility 2.0: A Modern Approach to Enabling Users Matt May


원래는
를 들으려했는데,
패널중 한명이 늦는다고 해서 조금 기다리다가 장소를 옮겼습니다.

그리하여 찾은 곳은 Accessibility 2.0 : A Mordern Approach to Enabling Users
국내에서도 점점 관심을 열어가는 부분이죠.
다음도 XHTML + CSS 로 열심히~ 바뀌었고, 바뀌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페이지는 표준을 통과했구요.

여기서 'accessibility' 라고 하는 것은
그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웹 페이지, 사이트, 데이터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쪽에 비해 한국은 accessibility 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매우 늦었는데,
한국 사회도 이제 점점 소수자(disabilities: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를
바라볼 여유가 생겼고, 당연히 그렇게 가야합니다.
( 참고 사이트 : 한국 웹 접근성 그룹 '콱' http://kwag.net )



흠...

예전 한메일팀에서 일하던 시기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개편이 있은 후, 페이지 UI가 바뀌었는데, 시각장애가 있으신 고객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예전에는 탭을 몇번 치고 제목적고, 또 탭을 치고 받는이 적고, 탭을 또 몇번치고 내용적고, 탭을 몇번치고 엔터를 눌러서 편지를 보냈는데,
UI 가 바뀐후에 그 순서가 완전히 달라져 버렸다 되었다"

라는 거였죠.
그 당시에는 아주 충격적인 깨달음(?) 이었어요.

이제서야, 그때의 충격이 발현되는 때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다시 발표로 돌아와서;;;
발표 PT는 새로운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한번 쭉 훑어 보셔도 좋을 것 같은 피티입니다.

참고 자료 : http://www.bestkungfu.com/archive/keywords/accessibility/

여기와서 사진을 올리려니 파이로 올리는 게 최고네요 -.-b







또 잠시 딴얘기로 새어보면,
이 주제에 대해서는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살짝 각이 다르긴 한데, 저에게는 이 주제와 관련이 깊게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

<b> 가 아닌 <strong> 을, <i> 가 아닌 <em> 을 써야 한다는 시작지점의 멘트가
딱 이 책이 전달 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만약 <b> 를 사용하는 이유가 '미적으로 굵게' 라면 <b> 가 맞으나,
'의미상으로 강조해서' 라면 <strong> 이 맞다는 것이죠..

아주~ 소설처럼 읽힙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여기 시각 새벽 3시가 다가 오네요
내일도 8:30 에 시작인데 큰일 났습니다.

여기 시각 새벽 3시가 다가 오네요
내일도 8:30 에 시작인데 큰일 났습니다.


컨퍼런스 장에 네트웍만 좋았어도! ㅜ.ㅜ
web 2.0 컨퍼런스에 넷웍 불량이 왠 말입니다.....-.,-


Posted by 야옹이버스



식사는 그닥 좋지 않고 ㅜ.-
날씨는 너~무 좋습니다 ^^

Posted by 야옹이버스
What is Web 2.0 - The Rules for Creating Successful OnlineProducts in the 21st Century
세션은, 웹2.0 이 무엇인지를 아래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번 훑어주고,
사이트들 예를 들어주는, 그리고 살아남을 방법을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알려주는 내용이었습니다.

web 2.0의 7가지 원칙
1. the web as platform
2. data as the next "intel inside"
3. end of the software release cycle
4. lightweight software and busines models
5. software above the level of a single device
6. rich user experience
7. harnesing collective intelligence

아래 피티 4장을 보시면 대강의 웍샵 분위기 파악이 되실 듯..




그보다, 참가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이 발표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자리가 좀 부족하기도 했지만서도...

이 자유분방함이란!
나름 몰래(?) 찍느라 애썼지요;

이분, 아예 누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유분방한 시청 자세



이 분은, 엎드려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유분방한 시청 자세 - 엎드려있다



색시~하게 비스듬히 반쯤 누운 분과 그 자세로 뭔가 하는 분
이렇게 비스듬히 누운 자세가 제일 많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유분방한 시청 자세 - 반쯤눕고, 뭔가 하고



아~ 이런 분위기 원츄!

저도 다리쭉펴고 필기하며 들었습니다.
컨퍼런스가 끝날때쯤, 저도 비스듬히 누울지 모르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자세



Posted by 야옹이버스


Scalability 란,
그 요소를 트래픽, 데이터, 유지보수 라고 보고,
수직적(get bigger), 수평적(get more) 두가지로 생각할 수가 있다.

최근에는 application architecture 의 목표를
규모(Scale), HA(high availability), 성능(Performance) 로 가지게 되는데,

반드시 고려해 봐야할 scalability,
그 12가지 요소에 대해서 훑어 본다!

... 라는 것이 웍샵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그 정도까지 밖에 집중을 못했습니다 -ㅠ-

작은 방에 많은 사람들이 겹쳐앉고, 들락거리는 사람들에게 치이고 하여
도중에 나올수 밖에 없었죠. OTL

스피커가 Flickr 리더 엔지니어라 기대도 많았고,
QA 시간까지 다 들었다면 정말 도움이 되는 웍샵이었을 것 같은데..
자료 : http://www.iamcal.com/talks/web20expo_scalable_web_arch.pps

나오기 전까지 뜨문뜨문 찍은 자료, 그래도 올립니다.






Posted by 야옹이버스